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는 올해 6월 시작한 ‘환변동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 396개사가 지원혜택을 받았으며 이중 81개사가 환변동보험에 신규 가입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또 연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 기업 306개사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중소수출기업들의 환리스크 관리 지원에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협회의 ‘환변동보험료 지원사업’은 중소무역 업계의 환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소수출기업이 환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수출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에 가입할 경우 협회가 보험료를 1사당 연간 1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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