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 http://www.rinnai.co.kr)는 지난 1974년 가스레인지를 출시한 이후 32년간 판매한 대수가 2000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가스레인지와 오븐을 한 줄로 늘어놓을 경우 서울과 부산을 28회 오갈 수 있는 수치이며, 각 가정(1598만가구)마다 1.25대꼴로 린나이 가스레인지 및 가스오븐이 보급돼 있는 셈이다.
린나이코리아 김범석 팀장은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 판매 20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국내 가스기구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에 전력해 가스기구 1위 업체로서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20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제품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랑 2000, 기쁨 2000’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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