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승 삼창기업 전무와 박현택 한국수력원자력 안전기술처장이 1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제12회 원자력 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동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받는다.
유 전무는 지난 25년간 원자력 분야에 재직하면서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향상에 공헌했고 박 처장은 국내 20개 원전의 기술관리 책임자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들을 포함해 대통령표창(4명), 국무총리표창(5명), 장관표창(25명), 원자력안전상(5명), 우수원자로조종사상(5명), 원자력안전마크(3명) 등 총 49명에게 포상이 수여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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