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홈페이지가 모바일 게임 정보 사이트 부문에서도 1위에 올라섰다.
11일 웹사이트 분석 평가 전문업체 랭키닷컴(http://www.rankey.com)의 자료에 따르면 컴투스의 홈페이지(http://www.com2us.com)가 모바일 게임 정보사이트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그간 모바일 게임 전문 사이트 중 수위를 다퉜던 ‘엠포털’·‘모게존’ 등을 제치고 게임 개발사 홈페이지가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 눈길을 끈다.
컴투스측은 “2005년 사이트 개편 이후 단순 게임 정보 제공 수준을 넘어선 유저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서 사이트를 운영해온 결과”라며 “실시간 사이트 업데이트와 주요 게임별 사이트 운영 및 빠르고 상세한 답변, 유저간 커뮤니티 유도 등의 운영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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