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사장 정의동)은 8월 회사채 발행규모가 1조1549억원으로 7월 2조4594억원에 비해 53.0%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채를 발행한 기업수도 7월 82개사에서 8월 45개사로 큰 폭으로 줄었다.
예탁결제원은 기업들의 자금수요가 본격화 되지 않고 자산유동화채 발행이 줄어든 것이 회사채 발행규모 감소의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월간 회사채 총발행액과 총상환액을 집계한 결과, 7월에 2008억원의 순상환을 보인데 이어 8월에도 1조6140억원의 순상환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2
신한은행-현대차, '1호' 자동차 적금 내놓는다
-
3
담합 100억·하도급법 위반 50억…형벌 대신 과징금 높여 실효성 확보
-
4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5
두나무 이어 빗썸도 '페이 대전' 가세한다
-
6
이혜훈 “내란, 민주주의 파괴 불법행위…국민께 사과”
-
7
실손에 자동차보험료까지…5년만에 '동반 인상' 가닥
-
8
[ET특징주]삼보모터스, CB 전환가액 하향 소식에 상승세
-
9
'갤Z 트라이폴드' 재입고 2분만에 완판
-
10
태안 석탄 화력발전 1호기 정년 퇴임식 “명예로운 vs 대책 없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