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타임소프트(대표 김상근)는 미국의 갈라넷과 ‘코룸온라인’ 수출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말 미국 서버를 오픈하고 이어 유럽, 호주,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갈라넷은 일본의 IT중견 기업인 갈라의 미국 법인으로 글로벌 게임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게임 회사이다. ‘프리프’, ‘라펠즈’, ‘샷온라인’ 등 다양한 국내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코룸 온라인’은 현재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서 유료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 김상근사장은 “패키지에서 온라인게임으로 부활한 ‘코룸’은 한국의 게임역사와 함께 했던 의미 있는 작품”이라며 “해외에서 다시 시작되는 제 2의 전성기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