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삼성전자는 공동으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대치동 서울 무역전시장에서 ‘2006 여름 전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에서 총 95개팀이 참가, 장기도전과제 및 현장즉석과제를 풀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3개팀과 지도교사들에게는 해외발명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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