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온라인게임 ‘로한’을 오는 25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21∼22일 이틀간 일본에서 사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YNK코리아는 이번 사전공개시범서비스에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실시간으로 공식 사이트 메뉴나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로한 툴바’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YNK코리아의 일본 법인인 YNK재팬의 박기원 사장은 “현지 게이머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일본 현지 업체의 제휴를 통해 온라인게임 업계로는 처음으로 툴바와 연동되는 모델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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