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e메일주소 전문업체 한글메일(대표 배진현)은 산업자원부와 함께 한글e메일주소 보급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우선 1000여명의 직원에게 한글e메일주소를 보급, 편의성을 직접 체험케 할 예정이다. 또 단계적으로 ‘산업자원부 뉴스포털’을 구성해 한글메일을 이용한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고객서비스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국민이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가 관건인 전자정부의 특성에 발맞춰 산자부도 한글메일로 투명하고 발빠른 소식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글e메일주소는 이번 산자부를 비롯해 육군, 행정자치부 등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8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9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