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19일 중국에서 온라인게임 ‘네오스팀’의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네오스팀’은 이번 공개시범서비스에서 우선 48개의 서버를 오픈하고, 이후 추가로 오픈할 수 있는 예비 서버 15개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비공개서비스에서 선보였던 콘텐츠 이외에 60레벨에서 80레벨 지역인 ‘로프 아일’을 추가하고, 고레벨 몬스터와 신규 아이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업데이트된다고 덧붙였다.
중국에서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한 `네오스팀`은 지난 2차 비공개서비스 당시 20만명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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