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RFID 프로젝트` 인텔 TV광고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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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임직원들이 회현동 본사 프라임 타워에 설치된 PDP를 통해 CNN 채널에 등장한 LG CNS사례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LG CNS(대표 신재철)의 원주 기독병원 신생아 RFID 시스템 구축 사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인텔의 TV광고 소재로 채택, 화제를 뿌리고 있다.

 총 60초 분량인 인텔 TV광고는 ‘기술을 삶 속으로(Bring it to Life)’란 컨셉트 아래 인텔이 참여한 다양한 국가와 기업들의 성공적인 IT기술 구현 사례들을 담고 있는 데, 이 중 LG CNS의 원주 기독병원 신생아 RFID 시스템 구축을 한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LG CNS는 지난해 인텔의 플랫폼 기술을 도입, 신생아의 이름, 출생, 일시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투약, 치료, 건강상태 등의 신생아 이력관리 정보를 의료진과 환자 가족에게 실시간 전달하는 RFID 시스템을 원주 기독병원에 구축한 바 있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LG CNS의 원주 기독병원 신생아 RFID 시스템이 기술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와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인텔의 이번 광고 컨셉트와 잘 들어맞는 성공적인 사례로 판단, 광고 삽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텔 광고는 ‘삶과 업무를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기술’을 테마로 오는 10월까지 일본,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CNN 채널에서 총 212회 방영될 예정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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