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세계 최초로 휴대폰 벨소리에 아카펠라 사운드를 적용한다.
LG전자는 아카펠라를 이용한 휴대폰 벨소리 제작을 위해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아카펠라 혼성그룹 ‘리얼그룹(The Real Group)’과 음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제작된 아카펠라의 음원을 벨소리·효과음·MP3파일 등 휴대폰 사운드에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리얼그룹과 스웨덴 현지에서 효과음·버튼음·벨소리 등 다양한 음원을 제작, 올 하반기 전세계에 출시하는 10여 개 휴대폰 모델에 선택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아카펠라 뮤직폰’에 최초로 적용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