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베트남 텔레콤프 2006’ 전시회 동안 베트남 정보통신협회(VINASA)와 공동으로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련, 국내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W진흥원 아이파크싱가포르가 국내기업의 성공적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독립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현지 주요 비즈니스 채널과 연계를 지원함은 물론 현지 언론홍보를 통해 참가 기업의 베트남 내 인지도 향상을 돕는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아이파크싱가포르홈페이지(www.iparksea.com/telecomp2006)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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