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인터넷 뱅킹과 보험, 신용카드 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를 따로 따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금융결제원(원장 이상헌)은 1일부터 은행 및 보험용 인증서와 신용카드용 인증서를 은행·신용카드·보험용 인증서로 통합해 발급한다.
인터넷 금융거래 고객은 새로운 통합 인증서로 인터넷 뱅킹 및 보험, 인터넷 전자상거래 결제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 통합 인증서는 거래은행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8월 1일 이전에 은행·보험용 및 신용카드용 인증서를 발급받은 고객들은 각각 유효기간까지 은행·보험용 및 신용카드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신용카드용 인증서 발급(갱신 및 재발급 포함)은 8월 1일부터 중지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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