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NHN(대표 최휘영)의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네이버 툴바’를 도입했다. 이번에 공개된 툴바는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 등 2가지 버전으로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는 중 툴바 이용을 선택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넥슨 유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이번 툴바는 편리한 검색 기능과 사전, 악성 코드 무료 치료 등의 기능을 살렸으며 신속한 게임 홈페이지 이동도 가능하다.
넥슨의 이범재 실장은 “온라인에서 게임과 검색 등을 함께 이용하는 다수의 유저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툴바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넥슨 측은 공개된 작품 외의 다른 게임에도 특화된 네이버 툴바를 지속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