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가 2분기에 전 분기 대비 129% 증가한 3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억7000만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인프라웨어 측은 수출 확대, 주력제품인 무선인터넷(WAP) 브라우저 관련 휴대폰 제조사와의 재계약 및 신규사업인 방송웹서비스(BWS) 용 플레이어의 조기 정착 등이 실적 개선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해외 사업은 중국·미주 지역은 물론 최근 교세라와이어리스와의 계약으로 향후 수출액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강관희 사장은 “올 상반기 인프라웨어의 굵직한 해외진출 성공으로 하반기 매출은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반기에도 휴대폰의 아웃룩 기능을 제공하는 ‘파일뷰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앞세워 사업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