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식 엔코아컨설팅 사장이 쓴 데이터베이스(DB) 전문 서적이 일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엔코아컨설팅(대표 이화식)은 일본 쇼에이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새로 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1’의 일본어 완역본이 출간 첫주에 IT전문 차트인 ‘서천그란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또 노무라종합연구소도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작성해 최대 DB 관련 잡지 ‘DB매거진’ 8월호에 발표할 것을 결정, 엔코아컨설팅의 DB 전문 지식체계의 빠른 확산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식 사장은 “책 출간 첫주에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엔코아 기술이 독자적인 우위를 가졌음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일본 내 컨설팅 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