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식 엔코아컨설팅 사장이 쓴 데이터베이스(DB) 전문 서적이 일본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엔코아컨설팅(대표 이화식)은 일본 쇼에이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새로 쓴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1’의 일본어 완역본이 출간 첫주에 IT전문 차트인 ‘서천그란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또 노무라종합연구소도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작성해 최대 DB 관련 잡지 ‘DB매거진’ 8월호에 발표할 것을 결정, 엔코아컨설팅의 DB 전문 지식체계의 빠른 확산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식 사장은 “책 출간 첫주에 이런 성과를 거둔 것은 엔코아 기술이 독자적인 우위를 가졌음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일본 내 컨설팅 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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