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전사 프로젝트관리오피스(PMO) 사업자로 베어링포인트가 선정됐다.
17일 농협 관계자는 “PMO 사업자 선정을 위해 4개 컨설팅 업체들을 대상으로 평가작업을 진행한 결과 베어링포인트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베어링포인트는 내달부터 26개월 동안 차세대 시스템을 비롯한 BPR·재무회계·채널통합 등 4대 프로젝트로 구성된 전사 PMO와 관련 △프로젝트 통합관리 △모니터링 △품질관리 △기술자문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