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는 신종 모니터 4종을 선보이며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오는 17일까지 일반 소비자와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직판 이벤트 기간 중, 소비자 가격 34만원인 ‘제우스 2000 라이트’는 32만원에 500대를 선착순 한정 판매하고, 소비자 가격 35만원인 ‘제우스 2000 글라스’는 33만원에 선착순 1,0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에 판매되는 모니터들은 20.1인치 LCD 와이드 모니터의 대중화를 위해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이다. ‘제우스 2000 라이트’는 실속파를 위한 제우스 2000의 후속 모델로 시야가 확 트이는 최신 20.1인치 16:10 와이드 LCD 모니터로 스탠드 고정형이고 최신형 20.1인치 LG 필립스 16:10 LCD 패널을 채택했으며, 최대 1680X1050의 WSXGA급 고해상도를 제공한다.
‘제우스 2000 글라스’는 제우스 2000 라이트 모델에 강화유리를 부착한 제품으로 PC방, 게임방용 20.1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다. 한편 ‘제우스 2000 라이트 TV’와 ‘제우스 2000 글라스 TV’는 위의 두 제품에 시그마 TV II 카드를 결합시킨 제품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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