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한·독 식물생명과학 심포지엄’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경상대학교 생명과학연구동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한·독 식물생명과학 심포지엄은 지난 1992년부터 경상대학교와 독일 막스플랑크(Max-Planck) 식물육종연구소가 2년마다 양국에서 교차로 개최하는 국제공동 심포지엄으로 과학기술부, 한국과학재단, 독일과학재단, 교육인적자원부의 재정적 후원 아래 국내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제8차 심포지엄에서는 경상대 김재연 교수 등 13명과 독일내 9개 대학 및 연구소에서 선정한 16명 등 총 29명의 연구자가 최근 수행하고 있는 최첨단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진주=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PBS 이을 전략연구사업 평가체계 만든다
-
4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5
반숙 계란이 좋은데…7월엔 완숙으로 먹어야 하는 까닭?
-
6
김대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정보융합진흥원장 “'AI 의료' 승부처는 케어 영역”
-
7
부천시, 대장산단 첨단기업 모집…반도체·미래차 등 연말까지 투자 접수
-
8
서울대병원 교수팀 'AI영상 지표' 기술, 골관절염 신약 임상 첫 투입
-
9
LG화학 신약 수익화 분수령…기술수출 2건 임상 3상 진입
-
10
투명 유리 인식하고, 미래도 예측…KAIST '피지컬 AI' 핵심 기술 구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