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한·독 식물생명과학 심포지엄’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경상대학교 생명과학연구동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한·독 식물생명과학 심포지엄은 지난 1992년부터 경상대학교와 독일 막스플랑크(Max-Planck) 식물육종연구소가 2년마다 양국에서 교차로 개최하는 국제공동 심포지엄으로 과학기술부, 한국과학재단, 독일과학재단, 교육인적자원부의 재정적 후원 아래 국내 가장 권위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제8차 심포지엄에서는 경상대 김재연 교수 등 13명과 독일내 9개 대학 및 연구소에서 선정한 16명 등 총 29명의 연구자가 최근 수행하고 있는 최첨단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진주=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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