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게임개발사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만든 옴니버스식 온라인 파티게임 ‘포키포키(http://pokipoki.pmang.com)’를 30일부터 공개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포키포키’는 두번의 비공개테스트와 사전공개서비스를 거쳐 높은 완성도와 안정성을 검증 받았으며 특히 최근 3일간 진행된 사전공개서비스에선 깜찍한 캐릭터와 경쾌한 분위기, 쉽고 차별화된 미니게임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신현근 네오위즈 퍼블리싱사업팀장은 “전 연령층 이용자들이 여러 캐주얼 게임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올해 캐주얼 장르를 대표하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