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싱글 PPM 품질혁신제도의 대상이 기존 전기·전자·자동차 업종 위주에서 전력산업 등 전 업종으로 확대되고, 인증체제도 4단계로 강화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싱글 PPM 품질혁신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2단계(싱글, 100PPM)로 운영중인 제도의 인증 체제를 4단계(완벽품질, 싱글, 100PPM, 1000PPM)로 세분화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ISO 등 유사 품질 관련 인증을 획득한 기업에 대해서는 중복 심사를 면제하고, 자체 인증제도를 운영중인 모기업에 대해서는 싱글 PPM 취득 기업에 가점 부여, 검사 면제 등 우대 지원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쿠폰제 경영컨설팅 사업에 싱글 PPM 컨설팅도 포함시켜 중소기업의 제도 이용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