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재근)이 28일 정보통신부의 ‘범정부 통합센터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상반기에 총 30여 건의 정보보호 컨설팅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한해 동안 수주한 정보보호컨설팅 프로젝트의 60%에 이른다. 이니텍은 정보보호안전진단과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컨설팅, 취약점분석 등과 같은 수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져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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