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중인 게임하이의 인기 1인칭슈팅(FPS)게임 ‘서든어택’에 음성채팅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사게임 답게 플레이 중 이용자들간 음성 통화가 가능해져, 실제 전장 속에 있는 듯한 사실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게임내 프로그램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이용의 편리성은 물론 게임내 성능 저해 요소를 최소화한 점도 돋보인다. 최근 동시접속자수 12만명을 돌파한 ‘서든어택’은 조만간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