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임차식)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서울·경기·강원권역의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정부통신망 이용제도 및 관련 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자정부통신망은 보안성·안정성 및 생존성이 보장된 국가기관 전용의 통신망을 구축, 국가기관에게 품질이 보장된 정보통신서비스를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해 국가·기업·국민간 효율적인 정보유통체계를 구축하고 국민·기업에게 안정화된 서비스 제공을 일차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자정부통신망 개요, 구축·운영현황 및 이용제도 소개(이상 세션1), 2006년 하반기에 추진될 다중 프로토콜 라벨스위치 기술 가상사설통신망(MPLS VPN), 인터넷전화(VoIP) 시범서비스 계획 및 국가통신망 발전방향 설명(이상 세션2), 광대역융합방(BcN) 구축사업 및 정보통신 신기술 설명(세션3)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