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채널(대표 황규형)은 더소프트(대표 남건)와 공동 개발한 FPS레이싱 ‘아크로 엑스트림’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다음달 6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회원가입만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픈베타 이전 마지막 점검으로 메신저, KILL 포인트 시스템, 페인트 시스템 등이 새롭게 적용된다.
‘아크로 엑스트림’은 FPS와 레이싱이 결합된 퓨전 게임으로 현실감과 사실성을 강조, 실제 차를 운전하는 느낌을 준다. 황규형 엔채널 대표는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대부분 수용할 예정이며, 이번 테스트에는 FPS레이싱의 재미를 한층 살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