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대표 김규원 http://www.kiturami.co.kr)는 지난해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센추리 아산공장을 인수해 냉난방 전문기업으로 거듭났다. 올해 냉방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굳히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귀뚜라미 홈시스에어컨 마케팅 계획의 일환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가정용 홈시스에어컨을 내놓고 실속형 구매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제품은 지난해 다른 회사보다 2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돼 경제적 부담으로 에어컨 구입을 망설이던 소비자들을 끌어모았다.
올해도 다른 회사 대비 20% 저렴한 가격에 더욱 더 새로운 디자인과 성능으로 소비자들을 자극할 계획이다. 마케팅 컨셉트도 “대한민국 국민 에어컨으로 누구나 시원할 권리가 있다”,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를 내세웠다.
제품은 음이온의 건강한 바람, 마일드 제습기능, 항균필터, 3중 탈취 필터 등의 기능을 갖췄다. 특히 거꾸로 냉난방 에어컨은 한 대로 냉방은 물론 난방까지 가능하고 유지 비용도 경유에 비해 약 70% 정도 저렴해 비용 부담을 최소화 했다.
제품 가격은 거품을 뺐지만 서비스는 최고급 수준을 유지한다. 본사 및 전국 6개 지사망과 전국 350여개 대리점 망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애프터 서비스(전화 1600-2000)를 제공, 저렴한 가격에 이어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두 배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
김규원 대표는 “시장의 트렌드가 고가 전략으로 가는 상황에서 거품을 뺀 가격으로 시장을 열고 있다”며 “가격의 거품을 뺀 대신 서비스는 최고 수준을 유지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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