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3D MMORPG ‘라펠즈’에 새로운 던전 ‘잃어버린 갱도’와 4랭크 방어구를 전격 공개하며 고레벨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잃어버린 갱도’는 제 2발 모어 탄광에 있는 NPC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던전으로 고레벨 게이머를 위한 전용 지역이라 할 수 있다. 한층 강력한 던전형 몬스터 사냥을 통해 기존의 라펠즈 필드보다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게임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라펠즈’는 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직업별 개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의 4랭크
방어구를 새롭게 선보였다. 종족, 직업, 아바타의 성별에 따라 총 22종으로 나뉘는 4랭크 방어구는 특색 있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각기 특화된 능력으로 80레벨 이상의 아바타에게 강인한 매력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크리처 중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세이렌’과 신규 몬스터 ‘라이디언’을 추가하고, 맵 리뉴얼을 통해 각 필드 별 지역 특성을 더욱 강화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