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컵 경기가 새벽 시간대에 진행되면서 길거리 응원이 아닌 ‘클럽’을 빌린 이색 응원전이 펼쳐진다.
KT(대표 남중수)와 KTH(대표 송영한)는 18일 한국 대 프랑스전 승리를 기원하는 ‘리얼타임 힙합 응원 파티’를 서울 홍익대 근처 ‘클럽V’에서 오후 10시부터 진행하고, 파티 현장을 KT 와이브로 서비스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시작 전 SBS 프로그램 웃찾사 인기 코너인 ‘나몰라 패밀리’의 진행으로, 오션·길건 등 인기 가수들의 힙합 공연과 B보이·홍대 클럽 인기 DJ들이 참여하는 댄스 파티를 진행한 뒤 새벽 4시부터 응원전을 펼친다.
KT 와이브로 고객은 물론이고 일반인도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맥주를 무제한 제공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8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9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10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