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가 TV수신 튜너를 내장한 37인치 LCD TV(모델명 아쿠오스 LC-37BD5D·사진)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샤프 독자기술로 만든 315만 화소 고정밀 저반사 ASV(Advanced Super View) 블랙 TFT LCD 패널을 사용해 밝은 곳에서도 명암이 분명하게 구분되며, 디지털 튜너가 기본 내장돼 있어 별도 셋톱박스가 필요 없다. LCD 응답속도를 6㎳으로 개선한 QS(Quick shoot) 기술을 탑재, 빠르게 움직이는 동영상도 화면 떨림이나 일그러짐 없이 선명하게 재생할 수 있다.
이 밖에 휘도 450㏅/m2, 176도의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버추얼 돌비 서라운드를 장착해 방송 및 음악을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38만원.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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