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http://www.neomtel.co.kr)은 사이텍(대표 이강동)이 이달 출시할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인 센트릭스 ‘MVP-200’의 자사 벡터 기반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을 엔진을 탑재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네오엠텔의 GUI엔진은 셋톱박스, PMP, MP3, 네비게이션 등 임베디드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시켜 저사양 디바이스에서도 다이나믹한 플래시 효과를 구현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출시될 싸이텍의 ‘MVP-200’은 벡터그래픽을 활용해 유저인터페이스(UI)와 보다 화려하고 역동적으로 구현했으며 웹에서 즐기던 플래시 게임 등의 콘텐츠를 PMP에서도 즐기는 등 플래시로 만들어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MVP-200’은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GPS 네비게이션이 결합된 올인원 PMP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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