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태교와 육아를 위한 휴식 공간을 만들고 1일 오픈했다. 휴게실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땅의 여신 ‘가이아(Gaia)’. 사진은 김경진 한국EMC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사우회 임직원들이 가이아 오픈을 기념해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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