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허순영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의 과학기술분야 2006-2007 년판(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 등재됐다.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은 허교수가 국외(SCI) 전문학술지 및 학술대회에 30여편의 논문을 게재, 발표하고 정부 및 산업계에서의 활발한 기여 활동들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25일 과학기술분야 후즈후 인명사전 측으로부터 2006-2007년판 등재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KAIST는 허 교수가 비전문가도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개념적 모델링 체계, 인터넷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 체계 연구에서부터 정보기술과 경영이론을 접목한 연구를 수행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허교수는 현재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현물, 선물, 공시 감리 시스템의 통합 방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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