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경기도와 함께 공제기금 대출업체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는 ‘중소기업 공제사업기금 대출업체 이자지원사업’을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공제기금 대출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납부하는 대출이자의 일정부분을 경기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다. 기협중앙회는 경기도의 1500여개 영세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의(02)2124-326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