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애플리케이션 전문업체 키컴(대표 이윤규)은 경기지방경찰청의 전자보안팩스 시범사업구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범사업을 통해 경기지방경찰청은 분당경찰서와 산하 지구대를 대상으로 팩스기와 팩스회선 대신해 키컴의 전자보안팩스를 설치했다.
이윤규 대표는 “전자보안팩스로 경찰서 상황보고시스템이 아날로그 환경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전환됨은 물론 경찰의 기동력 향상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연내에 확대시범구축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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