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국내 대형 IT서비스 업체 최초로 가장 먼저 의료 분야에 진출, 의료 IT서비스 분야에 20년 이상 주력해온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u헬스 분야 선도 업체다.
그동안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을지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30여개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병원의 모든 것을 정보시스템으로 운용하는 이른바 IT거버넌스 구현의 첨병으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다.
최근 구축한 건국대학교병원과 경희대 동서신의학 병원은 그동안 정보처리 부문에 있어서는 의료분야가 다른 분야에 비해 낙후돼 있다는 기존 인식을 한꺼번에 바꾸게 된 것은 물론이고 IT업계 전체에서도 획기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은 재해 및 시스템 장애에도 병원의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DRS)’까지 함께 구축함으로써 의료정보시스템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가 강조되는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위해 현대정보기술은 기존 클라이언트서버 버전이 아닌 웹 버전의 차세대 의료솔루션 ‘하이-메드 스위트(Hi-Med Suite)’를 개발, 병원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메드 스위트’는 전체가 순수 웹으로 구현돼 있을 뿐 아니라, 기간계 업무에서부터 의사결정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전체 시스템이 모두 연계돼 있어 의료정보시스템의 수직 일관체계를 구축한다. 또 웹/자바 기반으로 이식성이 뛰어나 유닉스·닷넷·리눅스 등 어느 플랫폼에서나 운영이 가능하다.
또 CBD기반으로 부품 조립하듯이 끼워 맞추기만 하면 되므로 단기간에 고객 맞춤형 솔루션의 제공이 가능하고, 여러 지역에 산재한 병원 시스템의 운용과 유지보수에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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