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홈네트워크 솔루션 ‘홈비타’가 25일 동시분양 예정인 화성 향남 지구 7개 건설사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홈비타’를 채택한 건설사는 신명종합건설·신영·우방·일신건설산업·한국종합건설·한일건설·화성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홈네트워크 솔루션 ‘홈비타’를 3500여가구에 공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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