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이색 판매 이벤트가 열린다.
디지탈디바이스(대표 이상훈)는 월드컵 특수를 맞아 편의점 바이더웨이를 통해 다음달 말까지 디지털디바이스 LCD TV와 PDP TV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탈디바이스가 바이더웨이를 통해 판매하는 42인치 LCD TV는 199만9000원, 42인치 PDP TV는 179만9000원, 32인치 LCD TV는 99만9000원이다.
바이드웨이 관계자는 “월드컵 특수가 TV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주문특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격을 최고 24% 낮추었으며 42인치 제품은 벽걸이 설치비용도 무료”라고 말했다. TV를 사려면 전국 바이더웨이 매장에 비치된 상품설명서를 보고 접수한 뒤 결제하면 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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