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오는 25일 공군회관에서 개최되는 ‘2006 국방 정보보호 컨퍼런스’에서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넷센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넷센터는 내부에서 외부로 나가는 모든 네트워크 데이터를 검사해 실시간 차단하는 보안장비로,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내부정보 유출차단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패킷분석기술과 콘텐츠 필터링기술을 결합해 만들어졌다.
컴트루테크놀로지 측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요처를 확보함과 동시에 국방정보보호콘퍼런스, 일본전시회 등을 통해서 국내외 시장에서 내부정보유출방지분야의 보안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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