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자사의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를 통해 침체에 빠진 한국 만화계를 돕기 위해 ‘한국만화 기(氣) 살리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만화가협회와 함께 한 달간 진행하는 이 캠페인에서 싸이월드는 사이트의 만화 서비스 수익금 전액을 만화 창작 기금으로 조성해 만화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 미니홈피 배경화면(스킨) 등의 아이템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벌여 네티즌들의 캠페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불법 사이트, 이제는 즉시 막는다…긴급차단제 11일 시행
-
3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4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5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6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7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10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