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8일 오전 10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한국 영화산업의 현안사항과 중장기 발전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국내 영화시장의 다양성 확보방안 △영화산업 현장인력의 처우개선 및 전문인력 양성방안 △한국 영화산업의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방안 △영화산업 육성정책의 평가와 정책과제 등 네 가지 세부주제별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90분간 진행된다.
문화부는 이번 토론회와 6월에 개최될 2차 토론회 결과를 영화계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대책마련에 활용하고 향후 정부가 영화산업의 향후 발전방향과 정책과제를 제시할 ‘영화산업 중장기발전계획(2007∼2011)’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