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픈코리아(대표 오병찬)가 인텔 듀얼코어 CPU용 ATX타입 주기판 ‘i975Xa-YDG·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텔 최상위 데스크톱PC용 칩 세트 ‘975x’를 탑재해 일반 PC에서 노트북PC용 모바일 CPU를 사용할 수 있다. 에이오픈 ‘COO’기술로 CPU 성능을 한 단계 높였으며 ‘파워 마스터’를 통해 소비 전력을 줄이고 성능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 이 제품은 두 개의 그래픽 카드로 3D 그래픽 성능을 높일 수 있는 ATI ‘크로스파이어’ 기술과 하드디스크를 USB 메모리처럼 이용할 수 있는 ‘핫 플러그 SATA II’ 기술을 지원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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