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로(대표 김성엽)가 대만 PQI에 무선 컴퓨팅 산업의 국제 표준인 OMA 2.0(Open Mobile Alliance) 스펙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DRM’을 수출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한마로의 하드웨어 일체형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제품인 ‘엑스세이프’도 PQI를 통해 중화권에 공급하기로 했다.
엑스세이프는 웹 서버 앞단에 연결해 웹사이트의 복사와 캡처, 링크 방지 등을 해주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이다.
김성엽 한마로 사장은 “올해를 명실상부한 수출 원년으로 삼아 매출 300만달러를 목표로 정했다”며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아시아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