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금융투자업과 자본시장에 관한 법률(자본시장통합법)’ 제정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공청회 주제는 △금융투자상품 포괄주의 및 투자자 보호 강화(4월26일) △기능별 규율체제 및 업무영역(5월4일) △은행·보험업법 체계개편 등 전체 금융법 통합 방향(5월12일) △종합 및 정리(5월16일)다.
정부는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과 관계 부처 협의 결과를 토대로 자본시장통합법 제정안을 마련해 상반기 중에 입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