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업체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가 한국대표팀의 독일월드컵 4강진출을 기원하며 한 달간 400명의 고객체험단을 선정해 최신형 LCD TV(42인치, 37인치)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우성넥스티어는 이번 고객 체험단 가운데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우수 체험기 작성자를 선정해 LCD TV, 캠코더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도균사장은 “고객체험단을 통해 사용자를 증대시키고, 온라인 체험기와 온라인 동호회 창설 등 해외에 이어 내수시장 확대에 전력을 쏟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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