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업체 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가 한국대표팀의 독일월드컵 4강진출을 기원하며 한 달간 400명의 고객체험단을 선정해 최신형 LCD TV(42인치, 37인치)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우성넥스티어는 이번 고객 체험단 가운데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3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우수 체험기 작성자를 선정해 LCD TV, 캠코더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도균사장은 “고객체험단을 통해 사용자를 증대시키고, 온라인 체험기와 온라인 동호회 창설 등 해외에 이어 내수시장 확대에 전력을 쏟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