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인텔의 ‘어닝쇼크’로 폭락을 경험했던 국내 반도체주가 인텔의 1분기 실적 부진 우려를 딛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20일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가 0.3% 소폭 하락하고 하이닉스가 보합세로 마치는 등 반도체주는 큰 흔들림없이 거래를 마감했다.
반도체주는 이날 새벽 인텔이 부진한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에 우려가 제기됐으나 인텔 실적이 어닝쇼크 수준에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았았다.
뒤이어 이날 오전 실적을 발표한 하이닉스도 환율하락 악재 속에서 예상보다 선전한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무난한 하루를 보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