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과 전기공사 업계가 해외시장 공략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전력(대표 한준호)은 10일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주창현)와 국내 전기공사업계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해각서는 양 기관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과 운영,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조사활동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해외사업과 관련된 기술과 정보의 교류도 포함돼 있다.
한전 관계자는 “국내 전기공사업계의 해외시장 진출기회를 넓히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사업 수주율 향상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