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이 ‘장기분할해지보증’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업의 신용등급 및 상환능력에 따라 3·5년에 걸쳐 균등 또는 체증식 상환하며, 다양한 해지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보는 이 상품을 계기로 만기보증상품 비중을 현행 15.8%에서 2009년까지 3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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