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 전문업체 케이디미디어(대표 신호인)는 오는 17일부터 발매되는 추첨식 연합복권 ‘팝콘’의 인쇄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국무총리실 산하 복권위원회가 기존 추첨식 인쇄복권 4종을 1종으로 통합 발행키 위해 시행한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를 통해 케이디미디어는 정규 복권과 이벤트 복권을 공급해 연간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신호인 대표는 “비디오, DVD 등 특수 인쇄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입찰에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디미디어는 현재 지분 투자중인 영화 배급 전문업체 쇼박스 미디어플렉스의 4월 사장 등을 통한 수익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