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5일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대학교의 신경기능장애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신경기능장애연구센터(소장 최완성 교수)는 과기부의 기초의과학연구센터로 선정돼 앞으로 최장 9년간 18억원의 정부 예산으로 신경질환모델을 이용한 신경기능장애의 연구 등을 하게 된다.
김 부총리는 개소식 참석 후 경남 창원에 소재한 한국전기연구원과 한국기계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하고 연구현장을 둘러보면서 연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